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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/기묘한이야기
현재위치 : HOME > 대청마루 > 유머/기묘한이야기
 
작성일 : 13-12-10 08:40
보약드셔요~
 글쓴이 : 하늘이
조회 : 1,431  
★좋은소식 vs나쁜소식 vs 환장할 소식★
•좋은소식: 남편이 진급했다네 ㅎㅎ
-나쁜소식: 그런데 비서가 엄청 예쁘다네.
-환장할소식: 둘이 외국으로 출장 간다네 ㅋㅋ
•좋은소식: 첨으로 아이가 상을 타왔네.
-나쁜소식: 옆집 애도 타 왔다네.
-환장할소식: 아이들 기 살린다고 전교생을 다 주었다네.
•좋은소식: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지 않고 슬쩍 버렸네 ㅎㅎ.
-나쁜소식: 그 장면이 CCTV에 잡혔다네.
-환장할소식: 양심을 버린 사람 편으로 9시 뉴스에 나온다네.
•좋은소식: 살다가 처음으로 남편이 꽃을 사들 고 왔네 ㅎㅎㅎ
-나쁜소식: 그런데 하얀 국화꽃 뿐 이었다네.
- 환장할소식: 알고보니 장례식장 갔다가 아까 워 가져온 거라네 ㅠㅠ
•좋은소식: 아내가 싼 가격에 성형수술을 했다 네 ㅎㅎ
-나쁜소식: 수술이 시원치 않아 다시 해야만 한 다네.
-환장할소식: 뉴스보니 돌팔이라고 잡혀 갔다 네.
•좋은소식: 보내준 글이 너무 재미있어 깔깔깔 큰 소리로 웃었네.
-나쁜소식: 웃음 소리가 너무 커서 모든 사람들 이 쳐다 보았다네.
-환장할소식: 하필이면 거기가 장례식장 이었다 네.
◈천당갈래? 지옥갈래?◈
1탄
술도 좋아하고 놀기도 좋아하는 사람이 죽었다.
죽으면서도 한편 걱정이 되었다."나는 틀림없이 지옥 갈텐데."
그러다 정말 죽어 천국에 갔다. 그곳에 가보니 베드로 사도가 문 앞에 딱 서서 이렇게 묻는 것이었다.
"당신 천당 갈래 지옥 갈래?" “아, 이렇게 고마울 데가 있나?
어떻게 이걸 나에게 물어본다는 말이요?”그래서 부탁했다.
"그러면 한 번 더 자비를 베풀어주세요." "뭐요?"
"먼저 나 천국 지옥 구경 좀 하게 해주세요." "그러게나."
먼저 천국을 갔다.
ㅡ 흰옷을 입은 성도들과 천사와 다 모여서 하나님을찬양하고
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뒤에서 좀 앉아있으니 따분하고
영 마음이 안 들었다.이번에는 지옥으로 갔다. 그곳에는 카지노도 있고 술집도 있고 여자들도 많고 왁자지껄한게 맘에 쏙 들었다. 이게 지옥이라면...ㅋ~ 두말 할 것이 없었다.
베드로 앞에 가서 결정한 바를 말했다."저는 아무래도 지옥체질입니다.그러니까 지옥으로 보내주세요"
“정말입니까?” “예 정말입니다.” “후회 안 합니까?” “안합니다.”그래서 지옥으로 갔다. 그런데 지난번 왔던데와 달리 술집 카지노도 여자도 없고, 탄광 굴 깊숙이 들어가는데
뜨거운 불 속에서 일 하라고 했다.그는 안내자에게 따졌다.
"이거 좀 틀리지 않습니까? 지난번에 왔던 데가 여기가 아닌데요." 술집도있고, 카지노도 있고...그 때 안내자가 말했다."그 때에는 관광비자로 왔고 이번에는 영주권 임당!!”
2탄
대학입시 준비를하던 고3 학생이입시에 대한 중압감에 못 이겨 자살을 하고 말았다. 하늘나라에 갔더니 염라대왕이 물었다. "너 천당 갈래, 지옥 갈래?" 이 학생은 주저없이 대답했다."어느쪽이 미달입니까?" 웃으며 사는게 보약 먹으며 사는 것보다 낫다고 합니다. 웃음이 보약입니당~^^
⊙오늘도 많이 웃는 행복한 날 되3 ♬

후리지아 2013-12-10 09:57:17
 
ㅎㅎ 크게 웃고 갑니다~~^^
  
하늘이 2013-12-10 11:02:40
 
네네~~오늘도마니웃고마니마니행복해보게요~^^
광양넷지킴이 2013-12-10 10:14:16
 
ㅋㅋㅋ웃고가요~~^^
꿈속여행 2013-12-10 11:13:29
 
큰 웃음 감사합니다~ㅎㅎㅎ
인우예진맘 2013-12-10 11:41:05
 
잘보고갑니다^^
인우예진맘 2013-12-10 11:44:23
 
함웃고갑니다^^
천사날개 2013-12-10 18:45:38
 
웃고갑니다
 
 

유머/기묘한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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