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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02-14 07:49
박항서 감독님 4개월간의 베트남 축구 여정
 글쓴이 : 도삼양가
조회 : 0  

누구는 친구라고 하고, 누구는 아버지라고 하고, 누구는 선생님이라고 한다.

하지만, 선수들의 눈빛에서 오히려 자신이 동기부여 받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는 박항서 감독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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